샐러드 예찬


샐러드를. 총 두가지를 먹어봤다 이번주만.



하나는 서브웨이


하나는 싱샐러드



둘다 가격은 비슷한데..... 서브웨이에서 따로 아보카도 한스쿱 추가안하면

좀 더 싸다 보면 될듯.

아 그리고 둘다 참치샐러드였다 ㅋㅋ


양은 아무래도 서브웨이가 더 많다.

(역시 서브웨이... 너란녀석)



샐러드를 먹으려고 하다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멕시칸..? 음식점 갔을때 났던 그 맛이.


아보카도였다.


세상에..



여러 모든분들의 추천을 보니

아보카도 한스쿱을 많이 추천해서 해보았는데




왜 추천하는지 알거같았다 ㅋㅋ 맛의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해야되나..

싱샐러드는 갈려진 아보카도가 아니고 아주 잘익은.. 춉!된 아보카도였는데..

세상에.. 익은 아보카도가 이런맛이구나 싶었다. 엄청 맛있어서 놀랐..




한끼만 딱 먹기에는 싱샐러드가 좋은거같고,

(직딩의 경우 회사에 가져가서 점심에 먹으면될듯)


점심,저녁으로 6시간내의 간격으로 먹기엔 서브웨이가 좋을거같다.

(물기 있는 야채가 있더라도 6시간 내에선..냉장보관할경우 아삭함이 남아있다)



서브웨이의 경우 소스를 고를수있어서 굉장히 고민하고 갔었는데, 소금.후추 정도만으로도 아주 맛있었다.

(앞으로도 그 소스로 유지하지않을까..)

만약 당장 먹을게 아니라면 소스는 따로 담아달라구 해도 된다는거.



아보카도 한스쿱 가격이 1100원인데 본인이 생각했을때도 비싸다 생각이 드니...

마트에서 아보카도를 사다가 집에서 직접 넣어먹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

아 그리고 샐러드 주문할때... 피클이랑 할라피뇨는 절대적으로 빼는게 좋을거같다.

둘다 맛이 너무 강해서 .. 거슬린다고해야되나..좀 별로였..


그에비해 싱샐러드는 걸리는거없이 다 너무 맛있었던거같다.ㅋㅋ 

최적의 조화가 만들어낸 샐러드느낌




뭐가 제일제일 맛있었어? 라고하면.. 싱샐러드가 조금 맛있다.





사진은.. 싱샐러드밖에 없다..

서브웨이에서 콥샐러드를 들고올때 뛰었더니 엉망되서...ㅠㅠ..




깔끔한 패키징에 소스,물티슈,포크같은 스푼까지..!!






전부다 싱싱하고 좋았다. 어느것 하나 빠지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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