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지금은 다른가



가슴 아픈 영화


진짜 가슴을 울려서 눈물 나오는 장면이 많다고 해야되나,


2017년의 우리는 광주에 가기전의 김만섭처럼 나라에 정치에 무관심해지면 안된다 라는걸 느꼈다.


그리고, 그때의 피해자분들과 유가족분들에 작게나마 영화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보고 역사에 지난 세월에도 많은 관심을 갖길..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 1079회도 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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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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