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가 이야기하는 아이 키우는 법.jpg



 

 

틀린 말 하나도 없는 게 어릴 때 종종 생각나는 게

엄마 곤란하게 하려고 울고, 원하는대로 하고 싶어서 징징거리고

조르고, 기싸움했던 거 기억남.

 

근데 이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통했던 거라서 엄마랑 더 자주 있게 된 뒤로 이런 건데.

진짜 몇 년 안 가서 고쳐졌던 걸로 기억함.

진짜 뒤지게 울고, 징징거려도

엄마는 쳐다봐주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계속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그거밖에 못해?

이런? 식으로 하니까. 내가 찡찡거리고 삔또 상했다고 밥 안 먹는다고 개겨봤자 나만 손해라는 거 깨달음;;;;

 

이거 알았던 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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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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